전체 글52 '나' 에서 '주님'으로! 오늘도 기도를 한다. 많은 것을 원하고 용서를 구하는 기도를 한다. 감사도 빼 먹지 않고 꾸준하게 기도한다.감사를 찾고 또 찾아서 기도한다. 그리고 나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마무리 한다. 나는 이런 기도를 한 평생 해 왔다. 그리고 기도를 잘하고 하나님은 나의 기도를 언제나 들으시고 가장 알맞은 때에 가장 선하게 인도하시고 기도 응답을 해주시는 것이라고 믿어왔다. 내가 원하는 기도의 응답이 안 되는 것은 하나님이 가장 선하시기 때문에가장 좋은 것을 주시는 분이기 때문에 지금은 내가 원하는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는다고 믿었다.1. 내가 원하는 기도 응답내가 원하는 기도의 응답이 과연 하나님의 마음일까?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다. 자녀를 키우면서 자녀가 원하는 것을 다 들어주는 것이 좋은 부모가 아니라는 것은.. 2025. 10. 15. '의' (義)란 무엇인가? 정의롭고 싶었다. 공평하고 싶었다나는 '정의' 란 단어를 무척이나 좋아했다.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정의롭고 공평하며 누구나 납득할만한 규범과 예절, 예의를 지키려고 노력하며 살았다.방송국에서 콘텐츠를 만들때면 누구나 이해할만한 구성과 효과를 통해서나의 생각과 기준을 녹여내려고 무단히 노력을 했다. 나의 의 = 사람 세상을 만드는 기준내가 기준이 되고 나니 모든 판단의 결과는 이상했다. 이상한 사회, 이상하고 억울함이 판치는 대한민국이었다. 거짓말이 난무하고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로 여기는 세상...진실은 어디에 있을까? 정말 믿을 수 있는 세상인가? 내가 만든 콘텐츠 또한 누군가에 점검받고 컨펌받는 구조속에서 진짜 하고 싶은 말은 할수가 없었다.그런데 한 가지 놓친 것이 있었다.내 기준은 진실한 것인가?.. 2025. 1. 2. 부자청년은 누구인가? 작년 여름에 기도를 하다가 마음속에 외침이 있었다.넌 부자청년이다! 그래서 천국에 갈 수 없다!아닙니다~ 저는 부자가 아니에요~ 빚도 엄청 많고 금수저도 아니고 하물며 집도 제 것도 아니고 ㅎㅎ 어떤 부자를 말씀하시는 거죠? # 넌 생각의 부자이고 판단의 부자이고 비판의 부자이다솔직히 할말이 없었다.나는 판단과 비판의 그리고 아주 부정적인 피드백을 하는 사람이 맞기 때문이다손에 잡히고 만질 수 있는 겉으로 보이는 부자인 상태가 아니라마음의 상태라는 것이다. 내 마음이 하나님보다 다른 것을 더 사랑하고 마음을 뺏겨 버렸는데 그것이 바로 판단과 비판이었다.모든 것의 기준과 질서가 내가 되어 버린 상태를 하나님이 보여주신 것이다.외적으로 보이는 것에 묻혀버리고 진짜 중요한 마음의 상태.. 영혼에 대해서 잊고 .. 2021. 6. 15. 천국행 티켓 발급은 이미 받았다 2020년 작년을 돌아보니 '코로나' '비대면' '마스크' '언택트' '집콕' '거리 두기' '재택근무' 등코로나 관련 단어들이 검색어 순위에 항상 배치하고 있었다.나에게 있어서 검색어 순위 1등은 무엇일까? 생각해 본다1. 프리미어 프로2. 확진자 수3. 배달업체# 솔직히 주님 관련되어서는 검색한 게 없다. 그냥 클릭하고 터치하고 들어가면 되긴 했다.그럼 클릭, 터치 1등은 무엇일까?1. 스포츠2. Youtube3. Chorme 인터넷# 역시나 말씀 관련은 없는 것이다순위상 4-5위에 우리 교회 유튜브 채널이 있어서 말씀은 들었지만 정직하게 클릭과 터치를 많이 한 것은위에 순위가 맞다. 그러다 보니 내 안에 엄청난 변화가 있었다.# 괴물이 되어 버린 나어느 날, 정신 차리고 보니 괴물이 되어 있었다. .. 2021. 1. 11. 교회란 무엇인가? # 2018년 수양회 때 기도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영상이 내 눈에 펼쳐졌다! 그리고 알게 되었다! 교회가 이런 곳이구나!!! * 교회는 방주이다. 이 시대에 가장 안전하고 평화로운 곳. 내 마음의 안식처, 영혼의 회복 장소, 그리고 가장 중요한 하나님을 만나는 예배하는 곳이다. 예배는 제사이다. 나의 죄를 대신하여 속죄물에게 전가하고 내 손으로 그 속죄물을 죽이고 그 피를 제단에 뿌리며 죄를 사하여 주시기를 기도하고 바라는 아주 정결한 곳이다. 1) 주님을 만나는 장소, 교회! 교회의 머리는 주님이시다. 주님이 운행하고 주님이 다스리시고 주님께서 일하시는 곳이다. 주님이 교회만 있는 것은 아니다. 언제나 나와 함께 늘 가까이 계신다. 그런데 우리는 너무나 쉽게 주님과의 동행을 잊고 산다 (주님.. 용서.. 2020. 6. 29. 신명기 1장 19-33절 묵상 등장인물 / 모세, 홍해를 건넌 이스라엘 백성들배경 / 가데스 바네아 앞까지 온 백성들에게 계속해서 모세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땅을 너희 앞에 두셨은 즉 너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르신 대로 올라가서차지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주저하지 말라 한 즉 " 그래서 열 두지파에서 한 사람을 뽑아서 정탐을 했는데 여호수아와 갈렙을 제외하고 나머지 10명이 안된다고 하자하나님은 40일동안 정탐한 것에 1년은 곱하셔서 40년을 광야생활을 하게 하셨다." 이 일에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믿지 아니하였도다 "1) 차지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주저하지 말라 2)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믿지 아니하였다◆ 차지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주저하지 말라! 이 말씀을 쓰고.. 2020. 3. 30. 신명기 1장 9-18장 묵상 등장인물 / 모세, 홍해를 건넌 이스라엘 사람들, 그리고 각 재판장들배경 / 모세가 요단 저쪽 모압 땅에서 이 율법을 다시 설명했고 새롭게 재판관들을 뽑았다" 나는 홀로 너희의 짐을 질 수 없도다""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를 번성하게 하셨으므로 너희가 오늘날 하늘의 별같이 많거니와 "" 너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를 현재보다 천배나 많게 하시어 너희에게 허락하신 것과 같이 너희에게 복 주시기를 원하노라 "" 너희의 각 지파에서 지혜와 지식이 있는 인정받는 자들을 택하라 내가 그들을 세워 너희 수령을 삼으리라 "" 재판은 하나님께 속한 것인즉 너희는 재판할 때에 외모를 보지 말고 귀천을 차별없이 듣고 사람의 낯을 두려워 하지 말 것이며스스로 결단하기 어려운 일이 있거든 내게로 돌리라 내가 들.. 2020. 3. 30. 요한복음 21장 15-25절 묵상 등장인물 / 부활하신 예수님, 베드로, 요한 배경 / 부활하신 예수님이 디베랴 호수 (갈릴리 호수)에 물고기를 잡는 제자들을 찾아오신다. 조반을 준비해주시고 베드로에게 말씀하신다. "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 베드로가 말한다. "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 " 내 어린양을 먹이라 " "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 베드로가 말한다 "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 " 내 양을 치라 " "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 베드로가 근심하며 말한다. " 주님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 " 내 양을 먹이라 " " 내가 진실로.. 2020. 3. 22. 요한복음 20장 24-31절 묵상 등장인물 / 디두모라 하는 도마, 예수님, 다른 제자들 배경 / 도마는 예수님이 찾아오셨을 때 그 자리에 있지 않았다. 그래서 제자들이 하는 말을 믿지 못했다. " 내가 그의 손의 못 자국을 보며 내 손가락을 그 못 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 " 여드레를 지나서 예수님이 제자들이 함께 있는 곳에 다시 찾아오셨다. 문이 이번에도 닫혀있었는데 들어오셨다. "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 도마에게 말씀하신다. "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라 그리하여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 도마가 대답하여 이르되 " 나의 주님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 "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 2020. 3. 17. 이전 1 2 3 4 ··· 6 다음